█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한 투명한 정보공개로 이해관계자 신뢰 확보 및 ESG 경영 체계 강화
█ IFRS S2 등 글로벌 기준 선제 도입 및 이중 중대성 평가 기반 5대 핵심 이슈 선정 통해 경영 전반의 의사결정에 지속가능성 내재화
█ 김연섭 대표이사, “시장 불확실성이 큰 산업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질적 성장을 이어가고, 안정적인 재무 구조 위에 사회적·환경적 가치 창출을 더하여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친환경 소재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것”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이사 김연섭)가 회사의 주요 경영전략과 지속가능경영 추진 노력 등의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보고 지침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2021 부합요건을 충족하였으며,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내용과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SASB(Sustainability Accounting Standards Board) 주요 공시 지표를 충족하여 작성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IFRS S2 기후공시 보고 기준에 따라 수록함으로써 글로벌 공시 규제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면모를 갖췄다.
또한 환경·사회적 영향도와 재무적 영향도를 동시에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DoubleMateriality)'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공급망 관리 △폐기물 관리 및 자원 선순환 △안전 보건 △윤리 및 준법 경영의 5대 중대 이슈를 최종 선정하고, 해당 결과를 ESG위원회에 보고하여 경영 의사결정 체계에 깊이 내재화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산업 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달성을 목표로 장기 전환 로드맵을 구축하고,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2년 대비 32.7% 감축하겠다는 구체적인 중간 목표를 명시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국내 사업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생산거점 전반에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검토하고 고효율 설비 투자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익산공장을 중심으로 AI용 고부가 회로박 사업으로의 신속한 전환을 진행하여 글로벌 밸류체인 안착에 집중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법인의 세계 최고 수준 전지박 경쟁력 결합을 통해 친환경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있다. 나아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LFP 양극활물질 등 차세대 배터리 소재 상업화를 가속화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김연섭 대표이사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친환경 소재 선도기업으로서의 여정을 투명하게 공유' 하면서 “시장 불확실성이 큰 산업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성장을 이어가고, 안정적인 재무구조 위에 사회적·환경적 가치 창출을 더하여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친환경 소재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고 발간 소감을 밝혔다.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